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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.간. 피해 시 응급 대처
등록일
2019-12-23
작성자
인권센터
조회수
161

강.간 피해 시 응급 대처
 
증거를 보존한다.
-  씻거나 옷을 갈아입지 않고 가까운 해바라기 센터나  경찰서로 간다.
-  성폭-행을 당한 자리도 그대로 둔다.
-  증거품(가해자가 떨어뜨린 휴대품, 사용했던 흉기 등)은 비닐 코팅이 아닌 반드시 종이봉투에 담아 보관한다.
-  고통을 잊기 위해서 술이나 약을 먹지 말아야 한다. (증거가 인멸될 수 있음)
 가까운 해바라기센터로 간다.
-  의료상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임신 여부, 신체 내 이상등을 검사 받을 수 있다.
-  발견 되는 피나 정.액, 분비물은 범인 식별 및 유죄의 증거가 된다.
 
주위에 도움을 청한다.
-  강.간 직후 목격자를  확보하거나  누군가에게 알려두면 법정에서  증인으로 부를 수도 있다.
-  해바라기 센터나 성폭.력 상담시설을  찾는다.(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과 도움을 받을 수 있다.)
 
 신고는 빠를수록 좋다.
-  가능한 빨리 경찰에 신고 한다.
-  동성의 경찰관을 요구할 수 있다.
 (여형사 기동대:02-738-8080, 여성긴급전화:1366, 남성의 전화:02-2652-0456)
-  진술 시 자세한 기록를 남기되 강,간과 직접 관계  되지 않는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아도 된다.